|
2026-05-11 01:18
조회: 174
추천: 0
플래닛 보면서 생각난 초딩 때 메이플에서 당한 사기 2가지..1. 초4인가 초5 때 친척누나가 생일선물로 문상 10000원인가 5000원 준 거로 부화기 같은 가챠(무슨 천칭? 이었던 거 같은데) 돌려서 에반헤어쿠폰 뽑았는데 그 당시 서버에 21.4억 풀메소에만 올라와있는 아이템이었음. 근데 어떤 사람한테 귓 오더니 전사 네오스 상의 유니크 15퍼 + 10억인가에 사겠다고 해서 그거 시세도 모르고 교환.
이후에 상의가 애매한 옵션이라면서 자기가 큐브 돌리다 남은 게 있는데 돌려드리겠다고 하면서 잠깐 줄 수 있냐고 하길래 암것도 모르고 그냥 줌. 몇번 큐브 돌리는 이펙트 돌아가더니(지금 생각해보면 그거 돌렸는지도 모르겠음) 자기 큐브 다 썼다면서, 10억메소 줬던 거로 자기가 다시 큐브 사서 돌리겠다고 하면서 달라고 함. 메소 주고나니까 캐릭터 사라지고 귓도 안 되고 해서 울지는 않았는데 충격적이어서 한참 벙쪄있었던 기억. 2. 빅뱅 이후에 진짜 열심히 렙업해서 에반 120대 찍고서 플레임휠 진짜 간지 엄청나서 배우고 싶은데 스킬북 살 돈도 없어서, 당시 내 기억으론 플레임휠 스킬북이 쿰에서 떴던 거로 아는데, 자쿰 원정대 구해서 거기서 스킬북 먹어야겠다 해서 남들이 구하는 원정대 가입해서 쿰 갔더니 진짜 10분정도 열심히 물약 많이 써가면서 일루전으로 열심히 때려서 막줄 피 한 20퍼 남았을 때 공대장이 나머지 공대원들 다 강퇴하고 자기 혼자 보상 다 먹었던 기억.. 다행히 초등학생 때 당시에는 많이 충격이었지만 지금 생각하면 가벼운 경험을 하니까 그 이후로 중학생~고등학생 이후로는 진짜 메이플에서 단 한번도 사기를 안 당함 ㅋㅋ
EXP
9,115
(14%)
/ 9,801
|
메이플스토리 인벤 자유 게시판 게시판
인벤 전광판
메이플스토리 인벤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안정적인메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