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캐는 오래 잡더라도 갈 수 있는 가장 높은 보스를 가야하는데

손바쁘고 컨트롤 할꺼 많으면 

처음에는 재밌어도.. 

나중에는 보스하는거 자체에 스트레스를 너무 받음

컨셉만 보고 체급 떨어지는걸 선택하면

이 환산에 나는 왜 이거밖에 못잡지.. 이러면서 자괴감 들기 시작함.



작년 여름, 렌으로 입문했다가 홍대병들어서

나워/배메/메르세데스 조금씩 깔짝거렸는데

결국은 다시 렌으로 돌아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