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 챌섭마다 라이트하게 즐기고 가는데, 이번에는 이전 시즌들보다 더 쉬워졌다 해서 챌린저 달아볼까 합니다.

예전에 했던 캐릭들은 라라 -> 23-24년도에 했었고, 둔탁하고 노잼이어서 접음.
신궁 -> 특유의 후딜? 답답함 때문에 하다가 접음.
나로 -> 표창 몹 뚫는 패치 들어오고 타격감 씹너프 체감되어서 접음.
스커 -> 캐릭이 스타일리시 해서 재미는 있었는데, 보스하다가 손목 나가서 접음.

요렇게 했었습니다.

연계가 거의 없으면서 후딜 적은 캐릭을 했을 때 재밌었던 것 같습니다.
텔포 직업군도 상관 없고, 손목 안 아프면서 후딜 적은 캐릭이 어떤게 있을까요? 

시작하면 이번 챌섭은 챌린저 목표로 하고, 더 재미있으면 계속 겜 즐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