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셈블유입 후 잘 즐겼고 지금도 잘 즐기고 있는 유저입니다~

친구가 재밌다길래 시작했지만 1주일 늦게 시작해서 카운트다운이 뭔지도 몰랐고 보상도 없는채로
악으로 깡으로 사냥해서 올리느라 폐사 할 뻔했지만 잘 극복했어요ㅋㅋ
친구는 이미 폐사하고 죽었습니다


검은마법사는 1달만에 잡았네요
창뱃은 끼긴했지만 아직까지 먹어본적 없구요..




익스우는 11월에 잡았지만 마찬가지로그렇습니다


데티칼로스가 잡히니까 데티해방이 눈앞에 아른거려서 엄청달렸어요
아마 109%로 잡았던것 같네요그리고 마침내 익세와 하적자도 솔플을 해냈습니다

지금은 챌섭에서 제논을 열심히 키우고 있습니다

다들 즐메하십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