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2 남7로 구성

게하 스텝분들이 음식 준비만 해주고 나감

간단한 진행은 해줄거라고 생각했는데 안해주고 가서 1차 당황

그래서 이야기 하는데 우리팀 빼고 다 30대

내가 젤 어리고 나이 차이가 젤 큰 사람하고 10살 차이남...

이야기 하다가 이야기 흐름도 잘 안흘러가서 들어갔다 나갔다 반복하다

결국 일행들하고 택시 타고 술 먹으로 감

근데 재미있어 보이는 술집은 다 차있어서 돌아다니던 중

게하 사람들 만남...ㅋㅋㅋㅋ

결국 2시간 동안 술집에서 맥주 마시다 온 ㅂㅅ됨ㅋㅋㅋㅋㅋㅋ

이와중에 택시기사 아저씨 무슨 레인보우택시인줄...

공도에서 140 찍으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