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시까지 야근하고 11시까지 회식하고
집에오니 12시30분
씻고 뭐하고 하다가 1시반쯤부터 컴퓨터 꺼내서 만지기 시작
대충 40분 정도 걸린듯
생각보다 더 귀찮았고
메인보드가 넓어져서 선정리 다시함쓔발...
그래도 찐빠난거 없이 한방에 성공했다
다들 이거저거 알려줘서 고마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