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책하다가 어떤 여자가 말걸길래 뭔가 해서 들어봤는데 한 10분쯤 음양의 조화 상생 어쩌구저쩌구 하더니 대순진리회 얘기 나오길래 ㅈㅅ 하고 튀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