뜬금없는 스파4 글

 

 

이게 장풍인가 의심스러운 아도권의 사정거리

 

약 - 중 - 강 - EX

 

모션은 딱 봐도 극한류 일가의 호황권!!

 

이런놈의 제자라 그런가 사쿠라 장풍이 끝까지 안나가는 듯

 

 

황룡권

 

데뷔초기 제로 시리즈에서는 승룡권 스러운 포즈였는데

 

점차 호포 비슷한 모션으로 변화

 

대공기지만 무적시간 같은거 없다

 

예측으로 지르지 않는 이상 같은 털림 ㅠㅠ

 

EX로 쓰면 무적시간이 있다.

 

 

단공각

 

역시 비연질풍각 비스무리한 모션의 킥 기술

 

약은 예측대공이 어느정도 가능

 

중이 2히트에 제일 좋으며

 

강은 3히트수에 비해 대미지가 약한편

 

데뷔작인 제로에서는 앉아강P - 단공각이 가능

 

제로2에서는 구석 한정으로만 되며

 

제로3부터는 안됨(히밥!!)

 

근데 최근 시리즈인 스파4에서는 거의 10여년 만에 위치 한정 그런거 없이 콤보연결욬ㅋㅋㅋ

 

EX단공각은 용호의권 비연질풍각처럼 상대에게 닿아야 추가기술이 나감

 

 

공중단공각

 

백점프 단공각이 도망용으로 아주 좋음 ㅋㅋ

 

 

도발시리즈

 

단의 아이덴티티

 

서서도발은 모션이 생기는 도중에 레버조작으로 캔슬가능

 

앉아도발 점프도발은 히트판정은 있으나 데미지는 없음

 

울트라스파4부터 도발로 게이지 채울수 있음

 

(백점프도발을 쓰라고!!)

 

 

필승무뢰권

 

제로 시절부터 단의 슈퍼콤보중에 유일하게 쓸만했던 슈콤

 

마구난타하다가 황룡권으로 마무리하는 기술로

 

근접상황이 아니면 풀히트하지 않는다.

 

지상에서 히트하면 풀히트는 아니어도 끝날때까지 다 맞출수는 있다.

 

보통은 앉아 중P -> 아도권 -> 필승무뢰권이 메인

 

 

도발전설

 

무려 슈퍼콤보 도발!!

 

수많은 도발을 한뒤에 초여유지잉~ 이라고 외치는데

 

이 때 맞으면 카운터 히트 취급

 

스파 유저들 사이에서는 도발전설 마지막 동작때(그니까 스샷의 저 따봉사진)

 

패는 것이 암묵의 룰

 

주요 사용용도는 필살기 -> 도발전설 -> (슈캔)울트라 콤보

 

발동하자마자 슈캔 해야해서 괜히 손만 바쁘다.

 

 

질주무뢰권

 

단의 밥벌이 울트라 콤보

 

발동시 15프레임 무적이며 닿기만 하면 발동

 

최강류 오의!!라고 외친뒤 히트하면 마구 구타하다가 황룡권으로 마무리 한 뒤에

 

상큼한 스마일을 날려주신다.

 

 

패왕아도권

 

이름부터 극한류의 그 기술의 패러디

 

그렇다고 끝까지 나가는건 아니고 사진처럼 화면 반정도만 나간다(역시 단이다...)

 

그리고 사용후에 장풍반동으로 자기가 튕겨져 나간다(무슨 97베니마루 진공편수구냐?)

 

가드시키면 빈틈이 적지만 상대에게 안닿으면 위험 ㅋㅋ

 

슈스파4때는 나름좋았는데 무적시간이 사라지면서 추가타로나 좋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