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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3 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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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깸] 블랙플래그 리싱크드 엔딩 후 후기 gif엔딩이야 진즉 봤는데 거두절미하고 세줄 요약 1. 잔버그가 역대급으로 넘처나니 몇달 묵혀뒀다가 ㄱㄱ 2. 그럼에도 함대전투 손맛은 예나 지금이나 고트오브갓 3. 추가엔딩을 비롯해 노력한 티가 여기저기 있긴하다 정도로 압축 가능한데 이것도 거두절미하고 바로 움짤로 설명 아니 ㅋㅋㅋㅋ 설명할게 있나 ? 지금 블플리의 현 주소임 심지어 저거 다른 사람들꺼 짤라서 온것도 아니고 제 너튜브 뒤저보면 나오는 ' 흔한 ' 버그들 중 하나인데 그도그럴게 저런 버그들을 하루 3개씩은 꼭 봐야 할 정도로 도대체 검수 작업을 한건지 만건지 싶을때가 한두번이 아님 그럼에도 여기계신 분들중 붉사 플래티넘 트로피니 뭐니해서 몇몇분들 최근 게임중에서 버그 난잡한 게임들을 이미 접해보셨을건데 최소한 붉사 창고없던 시절보단 덜한데 버그량은 더하면 더했지 덜하지 않은게 현 주소 ㅋㅋㅋㅋ 근데 윾비 시리즈 즐겨먹던 분들로선 딱히 놀랄일도 아닌게 발할라도 그렇고 요즘 어크들은 저런게 흔한 일상이라 ㅋㅋㅋㅋㅋㅋㅋ ( 발할라 1.0 시절 진행불가 버그는 웃을일이 아니다 세이브로드도 불가 ) 하 그럼에도 여전히 함선으로 들이박는 이 충각돌진 뽕맛은 현 모든 게임과 비교 해 봐도 대처제를 찾을 수 없는 정신나간 손맛을 자랑하기 때문에 ( 특히 플스5 패드에서 터저나오는 파도소리와 함선 찢는 소리가 ) 버그량이 저따구인데도 존1나 빨아주는건데 이건 나뿐만 아니라 다른 깸창들 역시 오바가 아니라 단어 자체 그대로 충각돌진 들이박을 때마다 닭살이 온 허벅지에 도배가 됨 ( 비유하는 언어가 아니라 단어 자체 그대로임 ㄷㄷ ) 아니 심지어 난 플3 시절에 플래 따고 계정 바뀌고 플4 넘어가고 또 땃다 치면은 이게 무슨 맛인지 지겹도록 알고 접해본 입장인데도 ( 단시간이지만 스앤본 월드서버 랭킹 1위 까지도 찍었을정도니 ) 여전히 들이박을 때마다 닭살이 온몸에 도배 된다는게 도대체 어느정도 손맛인지 감이 잘 안오실터인데 ㄷㄷ 와일즈로 비교하자면 상쇄같이 카운터 칠때의 손맛 곱하기 대략 3~4 배쯤이 한번에 밀려온다 생각하면 됨 ㅇㅇ ![]() 기존의 현대 파트를 완.전.히 삭제 후 요즘 입맛에 맞게 재구성 한것도 그렇고 여러가지 연출 및 새로운 변경점이 생각보다 많아 옛것과 새것을 동시에 퍼먹는 느낌이 아주아주 좋았음 다만 현대파트가 사라지니 분량이 이렇게까지 작았었나 싶더라 물론 이번작도 현대 파트에 대한 컨텐츠와 연출이 있긴해서 전투 좀 하고나면 금방 끝나는지라 예전보단 덜한데 이게 분량이 워낙 작다보니 게임 본편 까지도 뭐가 이리 엔딩이 금방이지 싶은 분량이었음 그렇기에 총평 여전히 추천하기엔 아리송 ㅋㅋㅋㅋ 차라리 이번 목장이야기는 압긍, 매긍도 받고해서 이런류 접해보지 못한분께 자신있게 잡숴보라고 떠먹일 순 있으나 블플리 같은 경우 아무리 현대적인 감각으로 몇개 수정했어도 여전히 옛날 인터페이스 잔유물도 그렇고 불편한 점을 극복해야 하는 단계가 사람마다 넘기기 힘들거라 그점을 감안해서라도 함대 뽕맛이니 뭐니해도 강하게 추천하기엔 먼산스러운 작품 ㅋㅋ 그래도 어쨋거나 블플리 플래 트로피가 어려운편은 아니라서 전설적인 배 잡으면서 트로피작 중인데 자 이렇게 열개 정도의 작품 하고나면 와일즈 G급 출시하것지 ? 이번 GTA 신작까지도 컨텐츠들 다 빡빡 긁어먹으면 그때쯤이면 베타나 할까 싶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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