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옵치가 망해가는 안타까운 마음에 개발자들에게
이스포츠로서 성공 할 수 있는 방법을 공유한다

우선 요즘말이 많은 디바, 돌진 고정픽은 6인데
왜사람들이 디바만 존나 싫어하고 미워할까 ?
디바의 기동성과 전천후 적인 케어 능력이 핵심일수 있지만,
좀더 자세히 보자면 메트릭스다. 이 메트릭스가 옵치판을
망치고 있다
성능이 좋은 스킬은 존재 한다 하지만 대부분 그스킬들은
난이도 높거나 리스크를 포함한다 하지만 디바의 메트릭스는
그렇지가 않다 디바운영법은 솔직히 그마한테 몇시간정도 원포인트 과외만 받으면 금방 밥값할만큼 운용해낼수가 있다.
피지컬적 요구도가 캐릭터나 낼수있는 성능에 비해너무나 낮다

그럼 왜 메트릭스가 옵치의 보는재미, 하는재미를 감소 시킬까?
우리가 경기를 보면서 가장 열광하는 순간은
트레의 결정적인 펄스부착, 자리야의 5인궁,
아나의 수면총으로 인한 각종 슈퍼세이브 위도우의 뚝배기쇼 ,
파라를 따는 겐지나 용검으로 적을 쓸어담는 모습 ,
대충 이정도라고 생각해보자 더 나열하자면 더있지만,
사람들이 이런 장면에 열광하는건 해내기 어려운걸 높은 피지컬과 센스를 바탕으로 해냈을때 환호성이 나오고 경기를 보는
카타르시스가 생긴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여기서 메트릭스에서 자유로울 수 있는건 용검킨 겐지
뿐이다 나머지는 메트릭스로 전부 원천 봉쇄가 가능하다

경기를 보는데 위에 나열했던 상황들이 나오면 채팅창은
흥분의 도가니지만  펄스가 메트릭스에 먹히거나
원거리 딜러영웅들이 메트릭스에 쌈싸먹혀 아무것도 못하고
포커싱당해 죽거나 하는 장면이 나오면 채팅창에는
아... 디바 줫같다 진짜 이런얘기가 나오지 환호성은
나오지 않는다

이건 당연히 볼때뿐만 아니라 할때도 마찬가지다
얼마전 엔비대 아프리카 경기, 왕의길에서 엔비가 작정하고 디바먼저 포커싱 해서 부시고 타이무가 뚝배기쇼를 보여줄때
유저들은 환호성을 질럿다 우리가 보고싶었던 장면은
그런 것이 었다

옵치가 이스포츠로 발전하고 싶어서 큰그림 그린다면
제프 카플란은무슨빠대 메타 들이대면서
빠대 밸런스 개소리논하지말고
최상위권을 바탕으로 빠른 밸런스 조정을
특히 최단시간안에 각성해서 메트릭스 너프를 하기 바란다
이상.

댓글창에 디슬람들 빼액대는글이 많아서  지금 2017년 7월 11일 오전 12시 47분
자유게시판에 제목 검색으로 '디바' 넣고 검색한 페이지 1,2,3중에 밸런스 관련글 체크해서 올린다
제발 정신좀 차리고 눈뜨고 디슬람 사원에서 빠져나오길바란다

1p



2p



3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