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티독의 수장 닐 드럭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클레르 옵스퀴르 : 33 원정대'의 엔딩을 본 후. 소감을 남겨.

"롤 크레딧이 올라갈 때, 저는 경외감이 들었습니다. 제가 오랫동안 플레이한 게임 중에 가장 감동적이고, 창의적인 스토리 중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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