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GN의 보도에 따르면 EA가 준비 중이던 게임 '블랙 팬서'의 개발을 취소하고. 이를 개발하던 클리프행어 게임즈(Cliffhanger Games) 스튜디오를 폐쇄.

EA 엔터테인먼트의 사장 로라 미엘(Laura Miele)은 이메일을 통해 이 결정을 발표하며, "중대한 성장 기회"에 집중하기 위한 조치라고 밝혀.

2023년에 설립된 클리프행어 게임즈는 모노리스 프로덕션 출신의 케빈 스티븐스가 이끌며 싱글플레이어 액션 어드벤처 오픈월드 게임인 블랙 팬서를 개발 중이었음.

알려진 바에 따르면 EA는 모바일 및 센트럴 팀에서 직원들을 정리 해고하고 있으며, 정확한 인원 수는 공개되지 않았으나 지난달 감원된 300명보다는 적은 수로 알려져.

EA는 배틀필드, 심즈, 스케이트, 에이펙스 레전드와 같은 프랜차이즈에 우선순위를 두고, 아이언맨 게임, 스타워즈: 제다이 세 번째 작품, 그리고 바이오웨어의 차기 매스 이펙트 개발을 지속할 예정.

https://www.ign.com/articles/ea-cancels-black-panther-game-closes-cliffhanger-gam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