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1-02-14 18:24
조회: 650
추천: 6
전 테라가 재미 있습니당전 오베때 부터 했지만 본업이 자영업이라 사정상 연어입니다
어릴때 하던 그 향수 때문인지 이 손맛이 좋아서 인지 아니면 둘다인지 모르겠지만 꾸준하게는 하는 게임이네요 복귀 유저분도 신규 유저분도 진성 테사랑 유저분들도 각자의 기준점이 다르다 보니 보는 시선이 서로 좋지 않은거 같아서 안타갑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잘하고 싶은 욕심이 강하기도 하고 남들 도와 주고 착한척 하는걸 좋아 하는거 같아요 그래서 같은 직업을 여러 키우면서 한 직업군 이해도만 올려서 장비 좋은 캐릭은 거기에 마춰서 인던 돌고 나머지는 트라이 팟 다니면서 알려드릴려고 하고 있어요 언젠간 제가 드린 아주 작은 친절이 또 다른분께 전해 지길 바라면서요 술파는 장사를 하다 보니 현실이 더 시궁창이고 말이더 안통 해서 게임하다 만나는 분들은 다 천사라고 생각이 드네요 주저리 주저리 쓸때 없는 말이 많은대 새로운 유입 뷴들이나 복귀 분들은 누군가 뭐라고 설명해 주거나 이렇게 해야 해요 하면 그냥 좋은 조언이구나 하고 들으면 좋을 꺼 같아요 거기에 마춰서 기존 유저분들이나 테사랑 분들도 너무 다짜 고짜 이건 이게 정답이고 넌 기본이 안되 있으니 틀려 먹었어 라고말하기 보단 좋게 설명해 주는게 좋지 않을 까요 ? 어릴때 선생님이나 어른들이 아무리 좋은 말을 해도 날선 말로 훈계 하면 더 듣기 싫어서 말이나 행동이 삐딱하게 나가 잖아요 요즘 처럼 리젠글이 많고 유입도 많은 시기에 서로 배려 하고 도와 주면 언젠간 더 장수 하는 게임이 될수 있지 않을 까 해서 끄적여 봄니다 나머지 문제 라면 시발 운영이며 뉴비들 진입 장벽 개 쟛같이 만들어서 고인물 단물이나 빨아 쳐 먹는 시발놈들 정심 차리면 문제 없을듯 하네요 주저리 주저리한 긴 글 읽어 쥬셔서 감사합니다
EXP
320,328
(41%)
/ 335,001
|
레프리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