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쟁,신번,맷감,수갑 얘기가 많은데,,,

 

신번이야 사제의 가장 큰 장점이니 두말할 필요 없는거고,,

 

마쟁과 맷감도,,,엠수급과 딜상승을 위해 필수라 할 수 있지만,,

 

 

경직/다운 방지를 위한 수갑은 좀 애매한 측면이 있는 것 같네요..

 

창기사는 ,,,

 

반찌라는 훌륭한 어글+딜 스킬의 활성화와 방막힘증가 문장발동을 위해서 칼방막이 필요할 뿐,,,

 

경직과 다운을 감수하면서까지 딜스킬을 우겨넣는 개념은 아닌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저 공격은 다운/경직 유발인데,,,수갑이 들어와 있으니,,,방막안하고 그냥 닥공" 또는,,

 

"반찌 쿨인데, 저 공격은 다운/경직 유발이므로,,, 보줌 쓰고 그냥 닥공"

 

창기사분들이 이렇게 플레이 하지는 않지 않습니까?

 

사제입장에서도

 

"저 공격은 다운/경직 유발인데,,,저 창기사가 닥공하느라 방막이 안될거 같네..수갑~!!"

 

이렇게까지 플레이하는 사제가 있을까요?

 

 

개인적인 입장에서 ,,, 사제로 플레이할때,, 수갑은 ,,,

 

나 자신의 생존과 딸피 딜러의 생존을 위해 매우 소중한 완소스킬입니다..

 

그렇기에 갑옷 스킬옵, 문장까지 모든 쿨감에 투자는 하지만,,,,

 

쿨마다 쓰지 않는 유일한 스킬입니다..,,,아끼고 아꼈다가 정말 위급할 때 쓰게 되더라구요..

 

 

오히려 저는 각성써주는 사제가 별로 없어서 불만입니다.

 

2다운 상태에서 각성써주면,,그 보다 꿀이 없는데,,정말 각성쓰는 사제는 보기 드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