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을 두어달 쉬었다 돌아오니..

일단 새로 생긴 인던도 알겠고, 어느 정도 이해는 하는데

막상 하려니 손도 굳고 잘 이해도 안되서 몇가지 질문 드립니다.

현재 장비는, 오르카 신속창(12강)/오르카 단중장(12강)

발로나 단중(10강)/발로나 중신(일반 9강)/오르카 벨트 정도 입니다.

 

 

발로나 1넴

광전으로만 숙련 찍었고, 창기는 하급 트라이팟만 찾아 가다보니 3클 정도 했네요.

1넴에서 석 폭발 멘트 나오면 이동하는 스타일이었는데,

얼마전에 겪었던 어느 트라이팟에서 사제(숙련)님께서

"폭발 멘트 나오면, 철갑 쓰고 석 쪽으로 방막 올리고 기다려라"

라고 하시더군요.

그렇게 터뜨리면 금방 재생성 된다는데,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

실제로 바로 이동하고 2번 석 터지고 나서 첫 석 위치 가도 아직 생성 안된 경우도 봤고

석이 다시 생성되는 조건을 잘 모르겠습니다.

 

발로나 2넴

입구 고정탱 방법만 익혀뒀는데, 상급 연습도 필요하고 하니 무빙탱을 하려 합니다.

헌데 입구 고정탱을 할때도, 가끔보면 쿠마스의 위치가 조금 엇갈리는 경우가 있더군요.

 

 

 

 

 

원체 발로 그린 그림인데.... ;;;;

 

쿠마스의 시선이, 그림상의 위치에서 바로 남쪽을 향해야 하는데

쿠마스가 기동하다보니 창기사의 왼쪽으로 오게 되고

창기사는 북쪽(그림상의 위쪽)이 아닌 약간 측면을 보면서 탱 하게 되더군요 -_-;;

이렇게 되면, 원딜은 몰라도 근딜이 딜 하기 굉장히 애매한 위치에 걸리게 되는데

이런 경우를 겪어보신 분이 없는지요?

아직 무빙탱까지 할 만큼 연습을 겪지 못했네요..

 

 

염상 막보

일단 염옥은 하급만 두세번 돌아본 정도입니다.

염하 막보가, 지금 장비로도 꽤 아프다고 느껴지는데

염상 막보에서, 지속적으로 피 빠지는 디버프 있죠? 화염 디버프였던가..

암튼 그 구간에서 지속성 약 쓰면서들 하시는지요?

그리고 특히 조심해야 될 패턴들이 있는지요?

광전으로 염상 막보 겪어보니, 근폭 연속2타가 제일 무섭고

창기로 염하 막보 겪어보니, 독장판 까는 자리 잡는 문제랑

독장판 깔고 나서 자리 잡는게 참 애매하던데..

 

평일에는 거의 게임을 못하고, 주말에만 접속을 하다보니

남들보다 자주 연습을 못해봐서, 남들 보기엔 간단해 보이는 부분도

아직 많이 버벅이네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_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