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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23 15:16
조회: 451
추천: 2
푸캬캬캬님이 무게에 오셧엇근..읏힝 방가방가?
글을 본김에 정게에 또다시 출현했습니다 으흐흐...
아 근데.. 전 본섭을 정리 혹은.. 봉인하고 잇답니다..
요새 테라에서 맘이 떠나고 잇기도 하고...
그냥 저냥 즐기는 마음으로 샤라서버에 무레기 한마리 들고 출현시켜놔서
아직 사교도도 못갓지만 ㅋㅋ 그냥 저냥 즐기고 잇답니다..
길드 누나분하고는 문자로 대화를 하지요 ㅎㅎ
정게여 흥하라~ |
북극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