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법사로 시작했다가 구슬까는거보구 반해서 현재는 정령 만렙을 찍고 열씨미 키우구 있는데요...

제가 원래 스타크레프트 같은거 할때부터 손이 좀 바쁘게 겜하는걸 좋아했거든요...

테라와서도 그버릇 못고치고 정말 바쁘게 겜하는 스탈입니다.



다름아니라...저는 팟플할때 구슬을 좀 마니 깔거든여...대략 파티원수 X 5 정도의 구슬은 기본으로 방 넘어갈때마다 틈틈히

까는데요...어제...ㅠ_ㅠ (벌써 눈물이...)

어제 팟에서 광전님 마나가 바닥을 향하길래 광전님 뒤에 계속 구슬을 놔줬거든요...

근데 잘 안드시더라구요...평타로 마나 채우고...그래서 더더욱 먹기좋은 위치에 마니마니 깔아드렸져...

그랬더니 광전님이 하는말...


"님 구슬때매 렉걸려여..."

"....."



어쩌라고.....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