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1-05-06 10:29
조회: 620
추천: 0
구속탄과 바위의 속박불카 소환수 끊기와 관련된 글입니다. 사실 어제 못된 짓 했습니다.
구속탄은 섬광처럼 발사체가 보이지요.. 바위의 속박은 유사의 속박과 같이 락온형 디버프이고..
시간을 재면서 불카소환을 제어하는 게 아니라면, 불카가 무언가 고민하듯이 서서 멀뚱거릴 때가 있습니다. 이때 주변 애들에게 잽을 날리거나 아니면 전진형 분노공격을 하면서 정령의 시선을 헷갈리게 만들죠.. 그 어수선한 틈을 타서 바로 소환돌진하는 게 불카소환의 맥이라고 보여집니다. 유사가 너프된 이후. 구속탄을 많이 사용하게 되는데요.. 바위의 속박보다 아무래도 지속시간이 길어서 바위속박 보다는 먼저사용하게 되네요..
근데 어제도 마찬가지로 불카가 고민을 하기 시작해서 일단 구속으로 걸었습니다. 이놈이 뜸을 좀 들이잖아요.. 그래서 구속 끝날쯤 바위를 걸었는데 두 효과가 중첩된 상황에서 바로 돌진을 하더라구요.. 정말 그짓말 안하고..불카는 제자리 슬로모션 스텝을 밟는데.. 무사는 죽더래요..(제가 섬광 넣는 그 짧은 시간에) 구속만 걸려있으면.. 조금씩 느리게 전진하면서 근딜에게 피해를 덜 주는데 이 두 효과가 중첩되면 정말 바로 킬이네요… 이거 정말 수정되어야 할 버그가 아닌가 싶네요..
그리고 제가 키우던 창기와 법사 부케가 이제 주말에 만렙을 찍을 것 같습니다. 당분간은 다른 게시판에서 배우면서 놀아야 겠네요.. 벨리카섭인데..요즘 보면 창기 부케가 많아져서.. 나름 힐러가 슬슬 귀족의 면모를 찾아가는 것 같습니다.(아직도 힐러가 많지만)
EXP
1,067
(33%)
/ 1,201
|
직딩만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