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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29 00:18
조회: 4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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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전능하신 정느님들T^T 이제 갓 50된 정령사에요
친구로 인해 테라를 시작한지는 거의 한달 정도가 되었구 정령사를 처음으로 시작해서 4일전에 50을 찍었습니당^^
50을 찍은 기쁨도 아주 아주 아주.......... 잠시 .......ㅜㅜ
친구와 미션퀘를 깨러 미궁에 들어갔을 때는 정말................ 엌소리밖에 안나더군요
쿠마스에서 2번 폭군에서 6번 정도 죽은 것 같구..
다른 파티원 분들도 많이 죽인 것 같네요 정말 죄송해서 T^T말도 안나오고 정말..
그래도 사령때까지의 인던까지에서는 내가 그래도 정말 쓰레기 컨까지는 아니겠지? 파티원들에게 피해는 안되겠지?했었는데
미궁을 딱 시작 하자마자 쓰레기 중에서도 최하급인 음식물쓰레기 핵폐기물같은 존재가 되버린 느낌이었어요ㅋㅋ정말
저 말구 다른 분들께서 숙련이셨기에 망정이지 우여곡절끝에 미션퀘는 깼습니다.. 그리고 저는 패닉 상태T^T
(쿠마스 일으키는 축복해제 섬광탄 설명도 듣기는 했는데 타이밍도 아직 잘 맞추지를 못하겠더라고요)
다음날 제가 못하니까 초보분들계시는 룹있나 찾아보려는데 그런 룹도 없길래 미션하시는 분들 룹이라두 들어가서
연습하려고 하는데 미션하시는 분들 룹도 잘 없더라고요.. 그렇게 5시간 동안 멍때리기만 하고 있으니
길드분들이 괜찮다구 자꾸 같이 가보자구 그러셔서 정말 제가 민폐가 되는 건 아주 잘 알지만 같이 가게 되었는데
이번에는 어쩌다 안죽고 안죽이고 폭군까지는 다행히 오게 됬지만 폭군에서 제가 4번 누워 버렸네요 어찌나 민망하던지..
그놈의 역병은 왜 또 저한테만 오는지 정말 고개를 들 수 조차 없을 정도로 민망하고 아주 ㅜㅜ죽을 것 같았어요
인던이 끈나구 밥을 먹구 다시 접속을 해서 거래 중개인 앞에서 다시 초보팟 미션팟이 있나 보고 있는데
제 캐릭 앞에 계시던 창기사 분께서 저한테 귓으로 같이 미궁을 가자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말씀드렸죠 초보라고..
그러니까 너무 괜찮다고 계속 그러셔서 민망하게 가게 됬는데 그 파티에서도 많이 눕는 민폐를 끼쳐드리고..
그 다음날부터는.........이틀째 정령캐릭을 못들어가고 있습니다........T^T 미궁 3번 돌아보고 정말 패닉이 너무 크네요
저만 이런건지....... 정말 다른 분들은 너무 멀쩡하게 잘 도시는거 같은데 흑흑..
실력 늘고 싶은데 파티 구하는 곳 보면 숙련 파티밖에 구하는 곳이 없구 정령사 이대로 접어야 할까요...
(ㅜ.ㅜ템은 친구가 선물해준 황미마법봉 6수제옷 6오샤르신발장갑을 끼고 있습니다....제 컨의 문제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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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드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