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3-01-17 14:21
조회: 296
추천: 0
정령사 기술 활용과 파티플에 대해 질문염.일단 사제 56렙까지 키웠다가 정령 지금 19레벨인데요, 바실닥사 하면서 20찍고 비밀갈 계획이에요. 암튼 힐은 일단 사제처럼 회복탄으로 2명씩 회복시켜주고는 있는데 알까기 있자나요? 알은 어디쯤에 깔면 되나여? 바실닥사 중에는 워낙 맵이 넓으니까 걍 창기 뒤에다 깔아주면 알아서 자기 체 부족하다 싶으면 하나씩 줏어먹던데 인던가면 거의 벽탱하니까 제가 창귀 옆에 들어갔다가는 범위기맞고 죽을거같거든요. 그리고 기술 활용이 이해가 안 가는게 몇가지 있어요. 일단 고통의 주박 이거는 무기력의 예언같은 기술일 줄 알았는데 아무리 찾아봐도 이로운 상태 해제는 없더군요. 이거 3중첩 시킬 시간에 걍 평타 날리는게 더 쎈듯.. 왜 있는건지 모르겠어요. 사제처럼 딜 기술이 강력하고 다양한것도 아니라서 딱히 징벌의 장막이랑 대지의 분노를 써야 할 거 같진 않구요. 정령들도 수호의 정령은 솔플때 빼곤 필요 없는거같고, 회복의 정령은 기술을 다 내옆에다 써버리니까 바실닥사때는 걍 울편들 옆에 같이 서 있으면 다 채워줬는데 인던가면 안되자나요 이거도.. 번개의 정령은 진짜 약해빠졌는데 그나마 좋은점은 공격해 명령 안 내려줘도 지가 알아서 떄리더라구요. 그래서 마력재생 중일때 이거 소환만 하고 20초 손가락 빨기. 마지막으로 젤 이해 안 가는 기술이 정기 흡수임. 이거 대체 언제써요????? 정령은 먼가 사제처럼 기술들이 명확하게 와닿질 않네요. 흠..
EXP
145,128
(40%)
/ 160,001
|
불곰같은남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