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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20 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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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군젓가락 아카샤첫날일기휴 내가 정확히 3일전에 폭군대검을 먹었지
나이스 아카샤가자 그래서열심히팟을구했지 마침 나의 느님들이신 길원분들이 도와준다는거야 그래서 창기 광전 무사(나) 정령 사제팟이 만들어졌지 드뎌 입장(이때는 몰랐다 내가 좆중에 좆상좆이된거란걸,,,) 근데 나란 정령 창기는 초행길이었던거야 그래도 자신감은 충만했지 난 폭군대검무사니까 어?꼬봉들이왜케쎄?겨우 통부시고 첫번째 골렘 어 이놈 내가 폭염산맥에서 많이 조진애네 뒤질준비해라 3번사망,,,아 그래 초행이니까 초행 3명이 좀죽고 어찌어찌클리어 두번째 어?뿔카네 넌 정말 내가 많이잡아봤지 뒤졌어 이새끼 근데 뿔카는 정말 쉽게 잡았지 근데 3번째보스는 2마리중에 하나가랜덤으로 뜨더라? 그래서 오오 누구나왔어요??물어봤지 갑자기 들려오는 탄식과 욕들 이때 나는 몰랐다 내인생에서 가장무서운것을 만날줄이야 ㅅㅂ 군대고참뒤에서 욕하다 걸릴때보다 더좆같은 그이름 샤.르.티 내 모든것(크리스탈,물약등 크리는 또내가개념이있어서존나게 많이챙겨갔지) 다 뺏어갔고 엄청난 스트레스와 공포 ㅅㅂ 다이어트하라고 밥맛까지 떨어뜨리는 새끼 80까지가고 무한전멸 폭군대검은 ㅅㅂ 젓가락이야 이건,,결국 4시가만에 포기 잠을 못잤다. 내일또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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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뺑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