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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18 11:21
조회: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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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사람때문에 무사 욕먹는겁니다어제 검하갈려고 창기로 접했습니다. 시골섭이다보니 역시 파티원모은다는게 쉽지않더군요.
파장을 하던 길드동생 정령이 무사받아도 되겠냐라고 묻더군요. 본캐가 무사여서 가급적이면 받는쪽으로하자라고 방향정했는데요...
파티들어온 무사님 캐릭을 봤더니 정말 가관이 아니더군요.
무기 : 시련의대검(크리개판) 갑옷 : 얼음꽃의 경갑 반지 : 쌍녹색반지.... 나머지는 생략할게요...장비스펙 너무하더군요
장비가 이건 해도 너무 아니라서 "무사님 장비가..." 이랬더니 반응 "뭐요? 이렇게하면서 장비 맞춰나가는거 아닌가요???" 너무 당당하시더군요.
법사님 어이가 없어서 그 장비로는 툴사 못잡는다고 탈하시고, 결국 무사님 죄송요 하면서 파장이 강퇴처리했습니다.
저 지금 봉인중인 무사 초반기에 비싼 돈주고 산 옵좋은 황야, 7강입니다. 갑빠 수제7에 장갑 신발 다 7입니다. 반지 킬리언 쌍반지에 검탑귀걸이 쌍입니다. 이 스펙으로도 하급인던 눈치(?)보며 조심스럽습니다. 요새 무사 무기는 9강이 기본이라고 다른 파티원들이 생각하니까요 지금도 검탑상급 무사로 돌 미련 버렸구요, 하급 오늘패치 이후(연기되었지만) 하급돌면서 무기 구해 9강 만들어서 검하까지는 다녀볼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저도 본캐무사이고 창기 광전보다도 무사에 대한 집착이 많습니다. 가급적 인던갈때 무사지원하면 다 받아줄려는 쪽입니다. 하지만 이런 무사님 보면 짜증납니다.
지금이 무사에 애착을 갖는 분들에겐 가장 어려운 시절입니다. 하지만 반대로 생각해보면 이번 기회에 정말 양산형 무레기들은 대부분 사라지고 진짜 오리지날 무사의 피가 흐르는 분들만 남겠지요. 제발 이런 무개념 무사들 안봤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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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안(발키온->프레이아) : 본캐무사 58랩, 창기 58랩, 광전 58랩
"인생이란 원래 공평하지 못하다
`항상 갈망하고, 끝없이 배워라(Stay Hungry Stay Foolish)` - by 스티브잡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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