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중형크리 끼고 도마뱀 솔플하고 있는데, 적대길드인 창기사가 나한테 다가와 피케이를 걸려고 말에서 내림.

 

 

그 타이밍에 도마뱀은 죽고..

 

난 눈치까고 내가 그놈한테 먼저 PK검.10초? 엄청 긴 시간...

 

'ㅅㅂ 모처럼 중형솔플좀 하려고 했는데 성스러운 시간을 방해하네..' 크리 바꿀 생각도 안 날만큼 빡쳤었음.

 

결과는 제가 이김.

 

1등급 10강 (쌍공 1후1다플) 크리도 도분 분종 도의 이딴거 낀상태로 전장4급12강 창기 중갑에 스킬썼더니 꽤 데미지가 나왔음.

 

그 슈ㅣ뤠기는 죽더니 ㅅㅄㅂ거리더니 3분뒤에 힐레기 한마리를 데꼬와서 내 예상대로 또 PK를 검.

 

그래서 난 살포시 비상탈출을 누르고 뉴엘레논으로 튀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