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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9-15 11:28
조회: 532
추천: 0
(그냥 개인생각) 1등급 예약자 처리 원칙요새 하도 템이 안나오니 상급던젼 가면 1등급 무기 판다는 모집창이 거의 뜨더라구요
먹튀사건도 종종있고...또 예약때문에 시끄러운 일도 많고..
모르겠스니다...저야 어차피 겜은 겜일뿐.. 이런 생각으로 하니까
보통 1등급무기 예약받는다고하면 저희섭 경우 - 도끼 : 시작부터 5억이상 배팅 - 대검 : 2억 이상 배팅 - 원반 : 2억 이상 배팅 - 지팡이 : 1억 미만 배팅
뭐 대충 이정도인거 같아요.
아는 지인팟으로 항상 돌진 못해서, 1~2명 정도는 꼭 파티모집창에서 지원자받는 입장입니다. 그분들 중 아시는 분이 있다면 너무 돈 얘기하지말고 좀 싸게 넘기자고해요. 없으면 없는대로... 있으면 좀 적당하게 챙겨주시면 감사하구요...
- 파티원들 중 지인 위주로 우선 예약 - 가급적 파티원들이 가져가도록 예약 - 무조건 1번 예약대기자 순서로 예약
일단 먼저 예약들어오면 몇 배를 준다고해도 그냥 "이미 예약되어서 죄송합니다"라고 거절하지요 파티원들중에서 한분이 사겠다라면 싸게 가져갈 수 있으면 가져가라고합니다..
근데..1등급이 나와야 뭘 하던가 말던가하지요 ㅋㅋ 거의 나오지도 않는 템가지고 베팅액수에 따라 금액이 달라지고..얼굴 붉히면서 싸우는거 보면 참 안타까워요.. 그냥 웃으면 그만인게고...정말 안되면 나랑 인연 없나보다..생각하면 그만인것을 ㅎㅎㅎ
무게님들.. 짜증나는 테라지만 이왕 즐길 때는 편하게 갑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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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안(발키온->프레이아) : 본캐무사 58랩, 창기 58랩, 광전 58랩
"인생이란 원래 공평하지 못하다
`항상 갈망하고, 끝없이 배워라(Stay Hungry Stay Foolish)` - by 스티브잡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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