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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9-27 20:47
조회: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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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걸어온 무사의 길 ....
처음 아카샤 대검을 착용했을때의 감동이란 .. 잊을수가 없네요..
그리고 패치후...
무레기 소리들으며.. 힘들었던 시절..12강이이라는 명품에 집착이 생기더군요..
그래서 시작된 첫 12강템들..
참 애착많이간 스내굴투스..상향안해줘서.. 맘상했지만.ㅋ 진짜 정많이든 검..
그리고 1등급다 모으기 전에 잘쓴 킬리언 셋트 ..
그리고 드디어 세팅끝낸 분노한 셋트..
1등급경갑을 포기하고있었는데 결국 구했네요..
명품8번만에 지지치고 3다운에 만족하렵니다~
다들 10월패치 기대하시고 ! 무사화이팅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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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걸어온 무사의 길입니다
청월낙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