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클래스중 가장 자존심이 강한 사람들이 하는 클래스가 바로 무사라고 난 생각한다.

 

왜냐하면 1:1 절대 지지 않으려는 자존심 강한 사람들이 무사를 많이 선택해서 플레이하거든..

 

무사 딜 구린건 다 아는 사실인데도

 

무사들은 자존심 때문에 그걸 부정하려고 든다.

 

광전 법사 50만 크리볼때 20만도 보기 힘든

 

무사이고 법사 노크리딜이 무사 크리딜만큼 나오는데도

 

무사들은 끝까지 무사 조루딜을 인정하지 않으려한다.

 

무사 딜구리다는 글만 올라오면

 

그건 글 올린사람 컨트럴과 장비문제라고 뒤짚어 씌운다.

 

평컨과 보통수준의 장비를 기준으로 삼아서 무사딜을 논해야지

 

왜 상위 10퍼 신컨과 장삐빨을 가진 무사를  기준으로 삼아서 무사딜을 논하는가..

 

파티창을 봐도 궁수구한다는 파티보다 무사 구한다는 파티보기가 더 힘들다..

 

켈상 숙련팟에서 무사가 좋다고?

 

켈상 숙련 무사가 전체 무사중에 10%라도 되는가?

 

창광법힐 그리고 나머지 팟 1자리를 놓고

 

검투와 궁수와 무사가 경쟁하는 구도인데

 

그 셋 중에서도 가장 딜러로서 파티구하기가 힘든게 무사아니던가?

 

무사상향이야기가 나오는데 무사게시판내에서 무사상향이 불필요하고 지금도 충분히 할만하고 좋다는 이야기가 나오고있다.

 

물론 상위10퍼 무사들은 지금도 팟구하기 쉽고 충분히 할만할것이다..

 

하지만 나머지 90% 무사들은 그렇지가 않다.

 

무사들도 이제 자존심을 버리고 이제 검투한테도 밀리는 자신들의 딜을 인정해야 한다.

 

자존심 강해서 좋을것 하나도 없다.

 

예전 법사들은 계속 해서 징징거려서 이제 법느님의 자리에 오르지 않았는가..

 

무사들이여!

 

무신이 되기 위해서 불필요한 자존심을 버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