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사만 키웠고 회사원이라 다른케릭은 키워 보지 못했는데..

47까지 현질의 필요성이 몰랐는데 이제는 한계라는 느낌이네요

물론 등산이나 골프나 취미생활 하다보면 일이백은 웃습게 쓰는분들도

많으신데 ㅋㅋ

누가 백만원으로 등산장비 구입했다면.. 아 부럽다

하지만 10만원주고 대검샀다면 주위 사람들 표정들 ...

ㅋㅋ 대검? 뭐하는데 대검 사냐고 물으면 나 직업  무사야라고 농담으로

하지만 씁쓸하지요

예전에 RF온라인을 했었는데 지금은 망게임이만 정말 오베때부터 하면서

처음에는 정말 재미있었는데 다른거보다 3개 종족 하루에 3번 전쟁하는 구도를

만들어 몇백명씩 모여서 종족장의 명령에따라 치열하게 쟁했을때가 정말 재미있었는데

그때가 그립네요 ..(쟁하는재미로 겜했지요)

몇일전에 옌날 생각나서 들어갔었는데..

사람도 없고 그래픽이 안습 ㅋㅋ

테라 회사 애들 모아서 5명이 시작했는데

저만 남았네요 " 형 아직도 해?" "응"

 

공상 공하 검하 멍때리기 공상 공하 검하 멍때리기 공상 공하 검하 멍때리기...

석달째....

 

걍 예날 RF온라인 할때가 생각이 나서 몇자 적었습니다

 

- 중형 솔플 해볼려구 하다 손에 쥐난 허접무사 올림 -

 

* 예날에 RF 온라인 하신분 계신가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