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장을 곧 앞둔 상병으로 강원도서 군복무중인 한 놈팽입니다.

밥먹듯이 사지방을 들락거리면서 인벤 눈팅을 하는데

보면 볼수록 현재 게임중인 유저들이 부러워 죽을 지경이더군요.

외출이나 휴가 나가면 거의 모든 시간을 테라에 쏟아붓는데 말이죠.

올 3월달에 처음 접해본 테라. (당시 일병)

 

절대 접을 수 없다고 단언하던 마비노기를 단숨에

헌신짝 신세로 만들어버린 테라.

휘청거리는 모습이 안타깝긴 하지만...

 

그래도 계속 할꺼임. 뭐 컨텐츠야 시간이 지나면 나올테고

딱 내 입맛에 맞는 게임을 접을 이유야 없잖아요.

(운영이 솔까말 좀 XX맞긴 한데.. 어쩌겠어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