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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08 10:39
조회: 607
추천: 0
이거 좋아해야되나요? 슬퍼야되나요?
약... 한달반쯤 되었을거에요...
분노한 주술사의 경갑 신발 을 득템!! 했습니다.
예전 춤추는 광대의 경갑 8강에서 몇억을 현질했지만 -1을 띄우고 (아직도 8강/중,분,다,중)
두번 다시 현질을 하지 않겠다는 각오로...
순수 사냥만으로 재봉인을 참 오랫동안 질렀어요.. 한달반을...
그동안 창고에 쌓인 3등급,재물 신발이 47개더군요...
오늘 새벽이였어요...
드디어 기대하고 기대했던 명품 !! (맷 이속 이속 맷 맷 맷 맷 //일명 쌍맷)
우와왁!! 흥분을 감추지 못하고 막 질렀습니다...
명품 쌍공 대검 12강 만드는것 보다 더 힘들었어요...
파템에 일반 단련가루로 7강까지 갔습니다. 아!! 오늘 날이구나...
질러보자 ... 창고에 든든한 노란신발이 가득하니.. 우하하...
시간이 흐르고...
실패가 한번... 두번... 감소가... 한번... 두번... 세번... 여러번.. 수차례...
. . . . . . . . .
네 그래요~ 망했어요... 창고 정리되었습니다.
강화는 어떻냐구요? 꼴랑 +6 강이네요...
명품떳으니 좋아야 하나요... 전부 다 날려먹고 슬퍼야 하나요?
흑흑, 여러분들의 의견을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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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레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