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한달반쯤 되었을거에요...

 

   분노한 주술사의 경갑 신발    을 득템!! 했습니다.

  

   예전 춤추는 광대의 경갑 8강에서 몇억을 현질했지만 -1을 띄우고 (아직도 8강/중,분,다,중)

 

   두번 다시 현질을 하지 않겠다는 각오로...

 

   순수 사냥만으로 재봉인을 참 오랫동안 질렀어요..  한달반을...

 

   그동안 창고에 쌓인 3등급,재물 신발이 47개더군요...

 

  

 

   오늘 새벽이였어요...

 

   드디어 기대하고 기대했던  명품 !!  (맷 이속 이속 맷 맷 맷 맷 //일명 쌍맷)

 

   우와왁!! 흥분을 감추지 못하고 막 질렀습니다...

 

   명품 쌍공 대검 12강 만드는것 보다 더 힘들었어요...

 

   파템에 일반 단련가루로 7강까지 갔습니다.  아!! 오늘 날이구나...

 

   질러보자 ... 창고에 든든한 노란신발이 가득하니.. 우하하...

 

 

   시간이 흐르고...

 

   실패가 한번... 두번... 감소가... 한번... 두번... 세번... 여러번.. 수차례...

 

 

 

 

 

   . . . . . . . . . 

 

   네 그래요~ 망했어요...   창고 정리되었습니다.

 

   강화는 어떻냐구요? 꼴랑 +6 강이네요...

 

 

   명품떳으니 좋아야 하나요... 전부 다 날려먹고 슬퍼야 하나요?

 

 

   흑흑, 여러분들의 의견을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