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 오늘 수련장 돌면서 역시 멀었구나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머리 위에 달고 있는 솔로 중형 정복자라는 칭호가 부끄러울 따름이네요..

오늘 수련장 팟에서 넴드 분배가 1넴 광, 2넴 무(본인), 3넴 법탱힐이었습니다.
그런데 광전님이 테라를 오랫만에 하셔서 수련장이 처음인지라 물약을 시작하자마자 드셔버렸습니다.
어쩔 수 없이 제가 1넴을 들어가서 1넴을 잡고 바로 강종을 했습니다.
그리고 3분을 기다리고 접속해서 바로 2넴을 잡기 시작했는데 안타깝게도 17퍼 남기고
물약 시간이 다 되어버리더군요 ㅠㅠ

2넴 피가 한 70%일때 쯤 정령님이 들어오셨다지만 그래도 딜로스를 조금만 더 줄였어도
성공할 수 있었을텐데 아쉽더군요. 역시 영웅놀이를 하기엔 실력이 부족했습니다.




무기가 1급 9강만 됐어도~하는 한심한 생각까지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