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죠 ㅎㅎ

1차 2차때도 다녀왔으나 이번엔 자금난으로 못가려던 저에게

같은서버이자 사게에서 활동하는 한 형님이 자신이 내준다며 오라고 하셔서 갔지요

1차 고깃집 2차도 고깃집
3차는 치맥
치킨이 많이남아 몇몇이싸갓죠 저도포함

4차노래방

그이후에 전 너무피곤해서 집에왓죠 껄껄


가져온 치킨을 데워 점심대용으로 먹던중


날개가 5개 다리가 3개.....

그 치킨집에선 삼족오를 구워팔고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