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전에 1급 일반 9강을쓰다가...

명작을 해야할까 말아야할까 고민을 하고있엇는데..

 

오늘 수련장에서 처음으로 극한의목걸이를 구경해봤습니다 근대 못먹었어.ㅠㅠ 어흐르흐흐ㅠㅎ

화김에 그냥 아오 명작!!!하자!!!!!!하고 마음을 먹고...

 

1급 9강을 봉인.....

(완태고 18장+일반 150장정도 했는데 ...)

일반 150장 돌리다가 3프로 명품을 한번봣는데 개망옵..그냥 ㅈㅈ

그러다가 쌍공 2프로 옵이 떠서 그냥 쌍공에 1다운 옵을 강화를 시작했드랬지요...

 

결과는 대략 10강까지 떳는데.. 돈은 6천정도 소비된듯하네요.

일반 9강할떄 8천인가 1억정도 쓴걸로 기억하는데....

 

이정도면 나름 축캐로 끼워주낭.ㅠ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