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에 대한 얘기도 다했고..

 

이미 다 끝난일가지고 왜자꾸 그러시는지..

 

떠나겠다고 밝혔구요.. 누가 남으라고 했건, 누가 떠나라고 했건..

 

이미 사직에 대한건은 잇츠님께 쪽지 보냈습니다.

 

더이상 변하는건 없구요..

 

제가 무게지기직을 잘했다고 보는 사람도 있을거고, 부족하다고 보는 사람도 있을거고..

 

어차피 시간이 지나가면 잊혀질 사람인데.. 과분한 관심입니다.

 

뭐 길게 써봐야 뭐하겠습니까.

 

이제 그만들 하시고 예전으로 돌아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