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

 

어제, 드뎌 패.시.브. 스킬을 배웠드랬죠.. (접속하자 마자 바로 알레만시아 날라감. ;;)

쫄처리 구간...

아.. 어찌나 안배우고 돌았던 것이 후회 되던지..

잉여스러움을 다시 한번 느꼈드랬답니다. ㅠ.ㅠ

(아놔, 칼등 일도, 회베면 끝이야.. ㅠ.ㅠ)

 

간만에 켈하 파티 창을 보고 무난하게 들어갔는데....

어찌어찌 해서 결국 다 잡긴 했습니다.(창기분, 저, 광전분 3명이서 마지막 처리. ㅠ.ㅠ)

 

떨궈진 템을 보았는데,

 

헉. 2급 경갑 장갑!!!!

 

거짓말 아니라, 경갑류.. 무사가 사용할 수 있는 템..

2급 이상이 나온것은 어제가 처음 본것이라지요. ㅠ.ㅠ (템복 지지리도 없습니다 .ㅠㅠ)

 

천천히 주사위를 굴려서 나온 숫자는 84. (앗싸! 안정권!!!)

했는데,

 

가만히 보고 있던 궁수님.

한 5초 후에 굴리시더니,

 

딱 '100'을 띄우고 유유히 '수고하셨습니다' 하시곤 가시더랍니다. ㅠㅠ

 

만해 '한고은' 님의

 

'님은 갔습니다. 그러나 나는 님을 보내지 않았습니다.'

'님은 갔습니다. 그러나 나는 님을 보내지 않았습니다.'

'님은 갔습니다. 그러나 나는 님을 보내지 않았습니다.'

'님은 갔습니다. 그러나 나는 님을 보내지 않았습니다.'

'님은 갔습니다. 그러나 나는 님을 보내지 않았습니다.'

 

줸장. ㅠ.ㅠ

 

P.S 어제 팟에서 만난 창기님... (아이디 기억은 제가 ㅠ..ㅠ)

      무게 활동하시냐면서, 확인하신 후,

      바로, 패시브 스킬은 배우고 오신것이냐고 확인사살 들어가셨더랬습니다. ㅠ.ㅠ;

      대략 한달 정도 무게 보시는 분들을 만날 경우...

      각오하고 있습니다. OT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