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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06 14:38
조회: 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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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련장 가지 말까요?무사 하나만 키우는 유저입니다. (라이트 유저지요.) 친구가 테라를 접으면서 무사 캐릭 하나가 더 생겼습니다. (무사 밖에 할 줄 몰라요)
본케 : 구룡대검 2공, 2중, 1후, 1일반 - 후퇴차기 20% 쿨감소 친구케 : 1급 대검 옵은 똑같아요.
근데, 친구는 수련장 나오기 전에 접고, 저는 솔플이 안되어서 둘다 고급 문장이 없어요. 어제 본케 급소 문장 하나 1500 에 사 주어서 하나 있습니다.
저는 수련장 가면, 1넴만 자신 있게 잡고요... 2넴은 시도 해 본 적도 없어요. 3넴은 팟에서 잡을 사람이 없어, (한명 템이 아주 구려서 1넴 밖에 안된다고 해서) 억지로 들어갔는데, 생각보다 쉽게 잡았어요. - 탱님이 무지 잘해 준거 같아요.(전 후방만 때렸거든요)
예전보다 컨이 많이 늘고, 2넴도 잡을 수 있을거 같다는 생각도 들지만, 초반 몇번은 실패할 거 같아요.
다들 연습해서 가라고 하는데, 연습해도 초반엔 실패할 거 같구, 또 실패하면 욕먹을거 뭐 이런거 때문에 시도 하기 쉽지 않네요.
매너 없는 거 아니고, 시간 투자가 덜 되어서, 혹은 게임에 덜 익숙한 사람은 테라하기 좀 힘든거 같아요. 특히 수련장 같은 곳은 보상 차이가 커서 실수 하게 되면 욕도 많이 먹는거 같구요.
최근 문장 먹으러 수련장 많이 갔어요(약 20번쯤). 가서, 1넴 하겠다고 하면 다들 그렇게 하라고 하더라구요. 3넴 잡을때도, 성공했지만, 실패 했어도 그리 욕 안 했을 거 같아요. 현실은 너그러운 사람들이 훨 많다고 보아요.
근데, 인벤만 들어와서 보면 실패한 사람들 넘 욕하는거 같아요.
실력 좀 떨어지면 정말 수련장 가지 말아야 할까요.
개인적으로 초반엔 쿠마도 3~4번 실패한 적 있어요. 마지막에 욕 디지게 먹고 질려서 거의 안 가다가 최근에 다시 가게 되었어요. (파티 지원했는데, 크리 3종 없다고 안 받아 주더라고요... 그 때 충격으로 문장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했어요.)
주저리 주저리 산만하게 적었는데요(죄송), 결론은 컨 좀 딸리는 사람도 수련장 좀 데려가 주시고요. 넴드 실패해도, 넘 욕하지 말기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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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무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