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길드를 탈퇴했습니다.

저는 어떤 여자분에게 밉보였습니다.

그 분을 여왕님으로 모실 수는 없었습니다.

제가 말을 하면 왜 신경질로 대답하시나요?

사람은 나이를 먹을 수록 아랫사람에게 모범을 보여야한다고 알고 있습니다.

왜 제게 모범이 아니라 흉을 보이시나요?

저도 감정있고 싫어함을 표현할 줄 압니다.

하지만 제가 사회생활하며 느낀건..

사람을 싫어하는 것은 본인 자유지만

그것을 과하게 표현하는 것은 다시 나에게 되돌아온다는 것 뿐이었습니다.

아직 제가 그릇이 안되어 그분을 포용하지 못해 안타깝네요.

이상.. 하소연이었슴미다 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