엊그제 새벽에 그렇게 안뜨던 12강이..

재물 모아가면서.. 빛단 12개 있길래.. 전판에 먹었던 시린광야창으로 그냥 무심결에 기대도 안하고 돌렸건만

가운데 재 이름 두글자가 빡!!!!

겜방에서 떳다!! 톡하는 중이엿는데 떳다!! 큰 소리로 외침..

넘 기분이 좋더군요~

거기다 새벽에 1급 장갑 먹구..

거기다 오후에 수련장 가서 극한 먹구

 

그날 하루 걍 24시간 겜방에서 살앗네요 흐흐흐

 

1급 장갑 명품 띄우겟다고 한 2억 썼는데

8번이상은 명품 뜬거 같은데 옵션이 개망옵이라... 맘에 안들어서 봉인....그리고 파산 ㅠ.ㅠ

 

정령 48렙까지 키우다 광전으로 넘어가서 광전 역시 48렙까지 키우다 봉인..

그리구 마지막 무사 키웠는데..

재밋네요 히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