겜상의 로드맵과 PF사업의 Cash Flow는 유사한 점이 많은거 같다.

 

둘다,,, 어떻게 보면 한낱 그림에 불과하지만, 성공과 실패를 좌지우지하는 기본 바탕이 된다.

 

아무리 노다지같은 사업이라도,, 정확한 자금 흐름이 없으면,,,, 잘해야 본전,,손해보는 장사가 대부분인데,,,

 

 

 

파트2,, 그림은 그럴싸해 보이는데,,,실행시기가 죧망인거 같다...

 

테라만 할려고 맘먹은 나같은 사람도......주위에서 너도나도 블소 블소하길래.....

 

발만 담궈보려했던 블소가,, 점점 익숙해져가는게 느껴지는데...

 

블소를 기다려왔던 유저들중,,,,파트2 업뎃한들 과연 몇이나 복귀할까?

 

 

 

요번 업뎃 날짜 기획한 놈이 누군지 모르지만, 일반기업체였으면 100% 해고감이 아닐까? 싶다.

 

벨게 어디선가 본 댓글인데,,,

 

채점까지 끝난 마당에 100점짜리 답안제출하면 100점처리 해주냐?라는 깨알같은 드립이 생각나는군...

 

이번, 업뎃 날짜는 꼭 지키겠지...는 개뿔 1주일 뒤에만 해도 다행일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