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달 쯤이었죠.

 

 

아마 그 땐 법사보다 궁수가 더 좋았어요~

 

법궁대전의 주요 쟁점들이 많았지만 그 중 기억나는 건

 

 

법사 궁수 데미지 차이도 그닥 안 나는데 누군 경갑 누군 로브 생존률 차이난다.

 

누군 무빙하면서 공격하는데 누군 공격하려고 멍 때리다 훅 간다.

 

회피기의 부재(당시 법사는 텔포 없었고 회피기 1개)

 

궁수는 에임 맞춰 쏘면 몹이 이동해도 화살이 쫓아가는데 법사는 그런 거 없다.

 

그 외에도 여러가지 많이 있었지요.

 

 

개인적으로는 사실 저 논쟁의 끝을 보지 못했습니다만...

 

한.. 3월 되기 전쯔음 법궁대전이 막을 내렸었지요.

 

 

당시 저의 궁실드와 법사지기분의 노력도.. (으... 으응?)

 

 

 

그런데.. 이제...

 

슬슬 제 2차 법궁대전이 일어날 기미가 생기는건가요?

 

밸게 가는 걸 좋아하지 않는 편이라 안 가봤는데..

 

 

이젠 무개념 궁수 또는 그냥 재미삼아 언플 일으키는 어글러 중에 몇 분의 활발한 활동으로..

 

또 분쟁 생기면 난리 한 번 나겠군요.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