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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29 16:51
조회: 4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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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만렙풀리고 어느덧 하나둘 만렙이 생기고 인던을 도는 공팟이 점점 늘어가서 보기 좋습니다.
게다가 검탑과 공미에는 원딜이 필수적 요소로 자리를 하며 원딜을 일부로 구해서 가는 파티가 많아요.
거기에 적어도 지금까지 올라오는 궁수분들은 하나같이 라면궁과 거리가 먼 분들이 많아 보입니다.
그래서 비교적 부족한 법사보다 궁수가 더 파티에 많은 상황이고 일부로 궁수를 구하는 파티까지 보이니
궁수클래스를 키우는 유저로써 너무 기분이 좋은 하루하루 입니다.
하지만 솔직히 검탑만 해도 제가 궁수지만 제대로 하는 법사라면 두려운 경쟁상대 입니다.
아시겠지만 지옥불 문장중에 다수의 몬스터를 동시피격해도 데미지가 분산되지 않는 것이 있구요.
같이 검탑 툴사 쫄처리를 해도 궁수보다 법사가 빠른느낌입니다.
거기에 컨이 되는 법사라면 잘 죽지도 않구요.
엎친데 덮친격으로 지인들의 입에서 벌써 궁수중에 참 안일하게 해서 고생했다는 분들이 하나 둘 보이더군요..
궁수가 못하면 티가 나는 곳이 특히 검탑입니다. 공미에서야 소환이래봐야 쫄 6마리고 탱커따라 다니면 된다고 해도
검탑에서 원딜이 쫄처리 제대로 못하면 그냥 전멸입니다.
우리 궁수 화이팅해서 라면궁이 이미지 버리더라도 원래 궁수는 이런 클래스다 보여주었으면 합니다.
요즘 같이 다니는 분들은 견사를 칭찬하십니다. 견사동안 극딜을 할 수 있으니깐요..
거기에 쫄처리 잘하고 메인딜도 안딸린다면 궁수를 찾아다니는게 정상이 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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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아한테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