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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30 08:49
조회: 2,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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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 했던 공팟,,^^전 세레나 광전 채우파 입니다,,^^
다들 사건 사고,,하니깐,안좋은글만 많은데,,,좋은일도 있다는거,,갑자기 쓰고 싶어지네요,,ㅎ
전 8강 댄싱도끼(구한지,,한달 조금 안됨) 를 들고 다니는데,,
저희 길팟원중에 한분이,,,(여러 캐릭 고수지만,본캐인 광전은 1급도끼를 못먹었던분) 항상 1급 도끼가 없어서 인던을 무쟈게 하셨었는데,,
몇일전,,,(4일전인가?) 1급 도끼가 나왔는데,,제가 실수로,,그냥 팔아버려서,,항상 맘에 걸렸었는데,,
오늘 아침에 공팟을 돌았더니,,,열받은 도끼가 나왔더라구요,,
서둘러 길원을 불러서,,도끼 주면서,,끝낸 이야기 인데,,,
제가 하고자 하는 말은,,
같이 했던,,,무사쨩(무사님),초콜렛(법사님),악귀나찰(창기님),극한의소서(사제님) 공팟원분들이
제가 팟원분에게 혹시나 1급도끼 나오면 울길드분 줘도 되냐구 물었떠니,,
"당연히 우파님 꺼니깐 맘대루 하셔두 되요,," 라고 하시더라구요,,
툴사까지 가볍게 잡고,,(고수분들이라서 편하게,,ㅎ) 열받은 도끼가 나왔고,,
한분 ... 사제님 또한 흥쾌히 팟탈 해주시고,,
남아계시던 분들도,,길드분 오니깐,,축하다면서,,잘쓰라는 말까지 하면서,,
이런 훈훈한 모습이,,,
정말 같이 햇던 분들에게 다시금 고맙고,,이런 분들도 있다는거 알아줬음 하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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