섭열리고 60넴드 고고싱했습니다. 다행히 아무도 없는걸 확인 혼자잡긴(넘사벽) 파티 모집을 하고있었죠.

그러던중 한무리가 채널을 타고 온건지 나타나더군요.

이러대 뺏기겠는걸 하고 생각해서 파티원이 올동안 선을 쳐놓았답니다. 그러자 등뒤에서 걸려오는 pk신청 ㅡㅡ;

그리고 순 삭

말도없이 바로 사냥 하시더군요.

부활해서 다시 넴드자리에 가니 pk를 또다시 거시길래. 왜 pk를 걸었냐고 물어봤죠. 뭐 당연히 욕심때문에 그렇겠지만

그래도 혹시나 확인차 물어봤지만 또다시 묵묵부답. 렙을보니 58이더군요. 안될거 알면서도 억울해서라도 꼬장이라도

피워보려고 달려드니 3초에 순삭(웃음)

너무 인간미가 없으신 분들이네요. 앞으로 게임하다보면 한번이라도 마주칠 분들인데 ^^; 길드가 그렇게 하는것도 좀 웃기고요.

여기와서 임금님귀 당나귀귀 하고 갑니다.

 

즐겜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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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길드일까요 맞쳐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