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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09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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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야한담 님의 pk사건
섭열리고 60넴드 고고싱했습니다. 다행히 아무도 없는걸 확인 혼자잡긴(넘사벽) 파티 모집을 하고있었죠. 그러던중 한무리가 채널을 타고 온건지 나타나더군요. 이러대 뺏기겠는걸 하고 생각해서 파티원이 올동안 선을 쳐놓았답니다. 그러자 등뒤에서 걸려오는 pk신청 ㅡㅡ; 그리고 순 삭 말도없이 바로 사냥 하시더군요. 부활해서 다시 넴드자리에 가니 pk를 또다시 거시길래. 왜 pk를 걸었냐고 물어봤죠. 뭐 당연히 욕심때문에 그렇겠지만 그래도 혹시나 확인차 물어봤지만 또다시 묵묵부답. 렙을보니 58이더군요. 안될거 알면서도 억울해서라도 꼬장이라도 피워보려고 달려드니 3초에 순삭(웃음) 너무 인간미가 없으신 분들이네요. 앞으로 게임하다보면 한번이라도 마주칠 분들인데 ^^; 길드가 그렇게 하는것도 좀 웃기고요. 여기와서 임금님귀 당나귀귀 하고 갑니다.
즐겜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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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길드일까요 맞쳐보세요~ |
한글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