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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17 12:49
조회: 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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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고아들얘들아,,, 내가 어제 아빠친구분들하고 그자녀들 한테 술이꼴아서,,,
어제 집와서,,,
테라들어와서 뭔가 막 말했던거같은데....
일어나니 목이찢어질꺼같고,,,머리도 깨질꺼같은게,,,,
그게 꿈인지,,,, 현실인지,,,, 구분이 안가는데지금,,,
내가어제 테라에서 평소같지않은 무슨말을 막했냐??
예 아니오,,,,,,, 로만 말해줫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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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부
이스렌,아키아-Rosalie.도꾸 그레이엄-Rosalie 세레나-Nag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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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ouzo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