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오늘 공포의 미궁 끝을 보게되었네요

 

말도 많고 탈도 많앗지만 (?) 힘겹게 깨게 되엇네요

 

0.4% 트라이 되서 얼마나 어이가없어서 웃엇던지 ㅎ

 

같이 하신 분들 수고 많으셧습니다 ^ㅡ^

 

늘푸른 -창기사

 

무사-칼파

 

리퓨츠-광전


 

진상녀-광전

 

다음에도 기회되면 한번 열심히 달려봐요 ㅎㅎ

 

 

 

ps.아이디 스샷에 올라온부분에서 문제가되면 지우고 올리겟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