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우리가 방어력 보고 템 구성 안하잖아
다 회피 보고 구성하지
방어구인데 방어력 스탯이 무용지물이라는게 좀 이상해서

우리 무기 영웅 쓰는 이유가 뭘까 생각해보면
스킬들이 다 무기의 기본피해를 계수로 가져가고
풀특희귀든 뭐든 결국 다 영웅을 껴야 데미지가 증가함
그리고 희귀랑 영웅템의 차이기도 하고

방어구 쪽의 영웅과 희귀를 가르는건 방어력 같은데
이걸 기본 계수로 가져가야 한다고 본다.

예를들면 최종 회피 값을 구하는 산식에
방어력의 몇 % 에 추가 회피 스탯을 더해서 최종 회피값이 나오게

이래야 사람들이 영웅템을 끼지.
파템 회피로 둘둘하려면
포기해야 하는 부분도 생기게 다시 설계해야한다고 봄.

그리고 좀 내 생각을 추가하자면, 판금 가죽 천은 특성에 맞게
근거리 원거리 마법 각각 구분지어서 적용되면 좋을거 같다.
본인이 선택한 무기에 맞는 방어구가 뎀지 상승을 준다면
포기를 해야하는 부분도 좀 더 명확해지게.
그래야 그나마 지금 개판인 무기별 밸런스가 잡히지 않을까

어떻게 생각함?
밑에 파템 녹템 회피 값보고
올영웅 거의 풀특 맞춘게 현타와서 써봄

혹시 이미 그렇게 적용되고 잇는거면
그 포션을 더 키워야 한다고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