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티엘하면서 일련의 사건들과 패치로 인해 유저들이 감소햇는데...
접은 비율은 내 생각대로 정리한것이니 재미로 봐주삼

사건순서

1) 겜 초반 랩업과정에서 ㅈ같은 모험퀘들을 통과하지 못한 틀닥들이 접음: 20%

2) 루센트시스템 같은 pay to win 시스템: 20%

3) 2성템 및 특성작: 20%

4) 2성던전 연대 기믹 (공허의 황무지) 나머지 남은 틀닥들 다 접음: 30%

5) 매크로를 잡는다고 심연포인트 소모율을 올려서 닥사를 못하게 함: 30%

6) 비상 패치 전 비상상황인지 모르는 늦은 패치: 20%


보완책

1) 부케 키워보니 랩업과정은 쉬워지긴 했음... 탐사퀘 하면서 막힐때 모험퀘나 일퀘, 던전 가면 랩업끝

2) 루센트 시스템은 수정할 생각이 없는 듯 (루센트 상자라도 내야하는데....)

3) 단계별 템의 업글 주기가 이제 3개월에서 6개월로 늘린거 같고 특성작도 완화해줄거 같은 간담회 봐야함
   (최소한 기존 풀작한거 전승할때 축복포인트 4배 이상 줘야함)

4) 뉴비들이 기믹 연습가능한 단계별 던전이 나와고 그걸 통과해야 던전을 갈 수 있는 기본조건으로 하면 좋은데....      기존 던전을 너프하는 식으로 운영컨셉을 잡은듯

5) 심연포인트를 획득할 수 있는 보완책을 내놓는다고 했음 (패치하면서 보완책도 같이 냈었으면 좋았는데...)

6) 버그나 컨텐츠 패치가 늦긴함 앞으로 바뀔지는 장담 못함...
   (자동번역, 진영전 자동매칭이 패치가 되고도 기능이 활성화 안되는거 보면..... 겜 개발 기술력이 의심되는 상황?)


결론: 기존과 비해 유저들과 소통하려는 것은 느낄 수 있지만.... 노력에 비해 성과는 왜 안 나오는지 생각해          봐야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