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태까지 재밌다 느꼈단게임들은

용천기80랩 만랩시절(그이후는 엉망)

아이온 (암흑의 포에타까지)

와우(리치왕의몰락)

아키에이지(두더지 출현전)

그리고 로스트아크..

현재는 디아4 구상법사하고있는데(핵파이터님 따라가기중) 티엘 티엘 이야기가 많고 어쨋든 간은 보고싶어서 해보는 데 나쁘지는 않음.

나쁘지않다는 거지 저 위의게임들처럼 대박은 아님.  

모바일 게임에서 자사하고 자동길찾기등 방치하는것보다 일일이 컨트롤 해줘야하기는 하지만 극혐소리 들을정도는 아닌것 같다고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논네 손구락과 다리절임이 보너스라 컨트롤러로 하고는 싶은데 컨트롤러 사용하기가 불편한건 감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