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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15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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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론앤리버티 TL이 가야 할 길게임사가 더 잘알겠지만 알피지는 필연적으로 pve게임만 생존할수밖에 없어
왜냐면 롤플레잉 육성게임이기 때문이지 한국인구 피라미드를 보면 30-60대가 존나 많지 이미 손가락 쌩쌩한 20대부터는 인구가 큰폭으로 하락한다 한마디로 게임유저층 자체가 예전 10-20대에서 30-50으로 옮겨간 상태야 특히나 mmorpg에선 더그렇지 대부분 직장인이고 예전처럼 하루종일 게임만 할순 없는 세대들임. 한정적 시간에서 하나만 고르라면 당연 파밍이다. pvp유저들도 접속해서 딱 하나만 하라고 하면 파밍 선택할거야 pve컨텐츠를 깊고 다양하게 만드는건 pve유저만 좋아하는게 아니란 소리 pvp를 주컨텐츠로 밀어서 성공한 mmorpg는 2010대 중후반 이후로 없다. pc mmo전성기때 pvp좋아하던사람들 다 롤로 이동했어. 짧은시간 성장하고 전투에ㅠ몰빵된 aos겜으로 이동함. 그럼 뭐.? 리니지라이크로 회귀하란소리냐?? 아니다. 리니지라이크처럼 과금유도해 pvp겜을 만들라는게 아니라 로아처럼 시간백수들 끌여들여 쌀먹되게 하고 유저풀 늘린담에 에스더 같은 시스템 벤치마킹해서 핵과금한테 과금유도하고 레이드같은 고난이도 던전에서 뎀지딸, 케리딸을 칠수있게 만들라는거다. 그런면에서 던전의 기여도에 따른 템획득이 맞긴 맞아 그리고 시간 별로 없고 중과금 정돈 하는 직장인들에겐 리니지같은 캐시템이 아니라 시간과 노가다를 캐시로 살수있는 시스템(예를 들어 던전 한번만 돌아도 상자에서 상자 3번을 한방에까서 던전 한번만에 차원증표 녹일수 있는 캐시템이라거나 지역이벤트 접속 안해도 하루동안 발생한 지역이벤트의 참여보상만 다 받을수있는 캐시라던가) 사실상 로아같이 가되 탑뷰 오픈월드게임의 장점을 살려 필드쟁, 거점전, 공성전을 같이 살려야 비로소 쓰론앤리버티가 로아 메이플에 비벼볼 경쟁력을 가지는거다 새겨들어라 nc 정말 mmorpg 30년간 팬이었고 mmorpg만 하는사람으로서 조언이다. tl이 성공하길 바란다. 가능성은 있어 보이기에 하는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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