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2-09-07 13:51
조회: 2,888
추천: 0
파워를 포기하면서까지 지능을 찍는 이유https://www.inven.co.kr/board/uma/5850/13917
이 글 보고 답답해서 좀 끄적여 봅니다. 지능이 적용되는 곳은 많이 아시는 부분은 1. 흥분상태의 발동저하 (늦출은 관계없음) 2. 스킬발동률 많이들 놓치시는부분 3. 스퍼트 때의 최고 속력 4. 페이스업 확률 입니다. 3. 스퍼트때의 최고속력 최고속력에 관해 스피드만 관여하는 것이 아니라. 지능도 관여합니다. 수치는 지능 수치에 따른 난수 적용이고, 일본위키 같은 곳에 수치가 정확히 나와있습니다. 점심먹다가 폰으로 눈팅하다가 쓰는거라 자료는 직접 찾아보세용 4. 페이스업 확률 페이스업에 대해 생소하실텐데, '포지션 킵'이란 키워드로 유튜브든 웹사이트든 검색하시면 해당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페이스 업이란 초반구간(0~10/24)에서 자신의 작전에 맞는 위치에 있으면 발동하는 기본적인 스킬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도주의 경우에는 맨 앞에 있고 바로 뒷말이 4.5m이내에 있을 경우, 선두를 빼앗긴 도주의 경우 페이스업이 발동합니다. 뒷각질(선행, 선입, 추입)은 1등 말과의 거리에 따라 적절한 위치가 정해집니다. 도주가 없는 레이스의 경우 선행 1등마가 페이스메이커 판정을 받아 페이스업을 가능하게 합니다. 도주가 없는 단독 선행이 강력한 이유는 도주의 장점(초반 거리벌리기)을 모두 계승하면서 종반 스퍼트때도 속도 계수가 크게 뒤떨어지지 않아 따라잡기 힘든 것입니다. 지능은 이 페이스업 확률에 영향을 주며, 지능수치가 높으면 초반 거리벌리기가 가능하고, 뒷각질인 경우에는 역분사를 통한 스태미나 보존, 혹은 초반 거리 벌리는걸 방지하는 역할을 할 수 있겠습니다. 참고자료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umamusu&no=145647 수치부분은 제가 알고 있는 것과 많이 다르지만 기본적인 개념은 참고하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https://www.inven.co.kr/board/uma/5849/154 제가 이전에 쓴 레이스 요소에 대한 글입니다.
EXP
3,788
(47%)
/ 4,001
|
만년설포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