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과금인데 멍청하게 밤 12시인줄 알고 4번 기회 날렸음. 잘 안돼서넣은 네이처는 선행으로 넣고 열심히 학원 갔다 와서 새벽까지 매일 빌려서 꼬박꼬박 했는데 이게 뭐 하는 짓인가 싶었는데...
마지막의 2성 골시로 3연승 찍으면서 이겼다. 진짜 뿌듯해서 눈물이 다 나온다.